많이 기다렸다!!!
지난해 말부터 홍대 그림책상상을 드나들며 알게 되었던 CJ 문화재단의 이번 이벤트...
이렇게 멋지게 개최될 줄은 몰랐지만...
어쩌면 클림트전보다도 날 설레게 만든 그 전시회에 드디어 다녀왔다!!!
이번 전시회는 3월 1일에 끝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빨리 다녀오셔야 할 듯 하다.
직접 일러스트를 그리거나 글을 쓰시는 작가 분들에게는 큰 자료수집의 기회이고
아이들을 두신 학부모들에게는 좋은 소풍거리가 될 것이라 자부함!!
성곡 미술관 옆 조각공원. 큰 레드 파프리카가 인상정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성곡 미술관 사진을 안찍었다 ㅋ
네 환영합니다~ 1관 입구 CJ그림책 축제 리플렛.
전시관으로 1관과 별관을 둘 다 쓰고 있는데,
1관은 주로 유명 그림책들과 이번 회차 그림책상을 받은 책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사진처럼 판매하는 곳 도 있다.
CJ 그림책 축제를 시작하며...
블라블라블라~ 리플렛을 참고하시라~
전시 책들 중 몇 권 골라 찍어봤다.
숀탠과 앤터니 브라운 같은 해외 유명 작가들의 책들도 보인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작품 중 라이카는 말했다 가 참 좋다 ㅋㅋㅋ
별관 입구.
이 곳은 초청작가 데이비드 위즈너( 꺄악~~~ 너무 아!!! 이번 전시의 핵심)의 전시와
기타 설치 작품들의 전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곳이다.
솔직히 본관보다 별관이 볼 것도 많고 감동도 많다.
데이빗 위즈너의 작품들을 전시해 놓은 중앙 공간에 위치한 '민들레 홀씨되어' 라는 설치 작품.
직접 가까이서 보지 않음 모를 환상적인 작품...
지으뇨의 민들레 촬영.
동석군의 민들레 촬영.
2층 데이빗 위즈너의 'Tuesday' 설치작품
개구리와 나 ㅋ
'구름이 되다' 설치 작품. 돼지 입에서 뿜어져 나오는 비행기 들이 멋지다.
민들레 홀씨되어와 같은 노동식 작가 작품.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서로를 찍고 있는 그들과 가운데 쩍벌남;;
작품 사진 좀 찍어보겠다고 블로깅에 쓸 전체적인 스케치 사진이 부족하야 미진한 후기가 되어버린 듯...
데이빗 위즈너의 작품들은 다음 글에..
관련 싸이트
http://www.cjbook.org/
Posted by RANG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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